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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소방서 최중락 소방위, 소방안전 홍보슬로건 우수작 선정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23 [14:05]

충주소방서 최중락 소방위, 소방안전 홍보슬로건 우수작 선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23 [14:05]

▲ 최중락 소방위가 발간한 시집을 들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충주소방서는 2020년 국립소방연구원에서 주최한 ‘소방안전 홍보 슬로건 공모전’에 참여한 연수119안전센터 소속 최중락 소방위가 ‘소화기! 가장 빠른 소방차’로 우수작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1995년 1월 임용된 최중락 소방위는 안전에 대한 관심이 남다른 소방관이다. 이번 공모전에서 슬로건의 유형(행동유도효과성)을 잘 파악하며 좋은 결과를 얻었다.

 

2006년에도 KFPA(한국화재보험협회) 화재 예방 현상 공모전에서 ‘생활 속의 화재예방 가족행복 지켜준다’로 표어부문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틈틈이 시를 썼던 최 소방위는 2018년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에서 1년간 주 1회 2시간씩 교육을 받으면서 쓴 총 80여 편의 시를 모아 ‘처음엔 다 그래’ 시집을 출간하기도 했다.
  
최중락 소방관은 “도전하는 삶은 나 자신을 좀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방식이기에 새로운 삶의 디딤돌을 찾아내 안에 잠자고 있는 씨앗에 새순을 돋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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