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남동소방서, 비상구 안전시설 유지관리 강화 위한 안내문 발송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23 [16:10]

남동소방서, 비상구 안전시설 유지관리 강화 위한 안내문 발송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23 [16:10]

 

[FPN 정현희 기자] = 남동소방서(서장 정기수)는 관내 다중이용업소 447개소에 대해 비상구 안전시설 유지관리 강화를 위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23일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해 4층 이하의 다중이용업소에는 비상구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일부에서 안전시설이 누락되는 등 사각지대가 발생해 추락사고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소방서는 비상구 추락사고 재발을 방지하고 비상구 안전시설 유지관리 강화를 위해 비상구 추락방지시설 설치 방법과 사고 사례 등을 안내했다.

 

최훈호 예방안전과장은 “비상구 추락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 대책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중이용업소 관계자께서는 비상구를 수시로 점검해 이용객의 안전 확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인터뷰]
“패륜 저지른 자 권리 보장하는 법의 현실을 견딜 수가 없어요”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news_skin_main_dir/bottom.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