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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실태조사 현지확인 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23 [16:10]

남동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실태조사 현지확인 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23 [16:10]

 

[FPN 정현희 기자] = 남동소방서(서장 정기수)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실태조사 현지 확인 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실태조사는 희망일자리 근로자 15명이 지난 8월 10일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남동구 단독주택과 다가구ㆍ다세대 등을 방문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현황을 파악하는 업무다.

 

이에 소방서는 희망일자리 근무자의 근무 실태와 근무규칙 준수 여부, 가구 방문 시 민원 방지ㆍ효율성을 위한 친절교육 등에 대한 현지확인 점검을 진행했다.

 

최훈호 예방안전과장은 “주택 화재 예방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이 필수인 만큼 정확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전수조사에 시민 여러분께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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