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고숭 용산소방서장, 재난취약대상 미소꿈터 현장 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11 [13:20]

고숭 용산소방서장, 재난취약대상 미소꿈터 현장 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1/11 [13:20]

 

[FPN 정현희 기자] = 고숭 용산소방서장은 지난 10일 오후 동자동에 위치한 결핵 노숙인 관리시설 미소꿈터를 방문해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에 취약한 결핵 노숙인 관리시설을 관서장이 직접 방문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자율 안전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선제적 화재 예방 관리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예방 관련 내부 취약요인 제거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확인 ▲화재 위험 적치물 확인 및 제거 ▲소화기 감지기 사용법 등이다.

 

고숭 서장은 “재난취약시설인 결핵 노숙인 관리시설은 재난 발생 시 많은 인명ㆍ재산피해가 우려돼 예방 활동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며 “ 화기 취급 주의 등 관계자께서는 화재 예방에 힘써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용산소방서 관련기사목록
FOCUS
강원도 원주중앙시장 화재 숨은 영웅 “화재알림시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