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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코로나19 극복! 42일간의 기록’ 사진전 개최

오는 30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5층 파이에 브릿지서 열려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11 [18:00]

대구소방, ‘코로나19 극복! 42일간의 기록’ 사진전 개최

오는 30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5층 파이에 브릿지서 열려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1/11 [18:00]

 

[FPN 정현희 기자] =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소방관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전시하는 행사가 대구에서 진행된다.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11일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과 소통하는 안전문화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달 9일부터 30일까지 사진전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5층 파미에 브릿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의 주제는 ‘코로나19 극복!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지 않고 사람들의 이동 동선에 따라 자연스럽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했다.


20여 장의 사진에는 지난 2월부터 급속히 확산된 코로나19로 두려움에 떨고 있는 대구 지역민을 위해 전국에서 망설임 없이 달려와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준 소방관의 모습과 당시 상황들이 담겨 있다.


대구소방은 전시 기간 중 안전문화 확산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기념품도 배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겨울철 불조심 생활화와 범시민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지만 본부장은 “어려운 시기에 대구로 달려와 헌신한 소방대원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코로나19 경각심을 늦추지 않기 위해 사진전을 열었다”며 “다 함께 코로나19 위험성을 각인하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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