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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긴급 시 통화 어려울 땐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활용하세요!

최재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11/13 [11:00]

동해소방서, 긴급 시 통화 어려울 땐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활용하세요!

최재원 객원기자 | 입력 : 2020/11/13 [11:00]

 

동해소방서(서장 김정희)는 긴급상황 발생 시 문자, 앱(app), 영상통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는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2011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도입됐다. 신고자는 전화 불통지역이나 음성통화가 곤란한 상황에서 짧은 문자, 사진, 영상 등을 첨부해 신고할 수 있다. 청각장애인이거나 외국인의 경우 손짓, 수화 혹은 종이에 적어 영상통화로 긴급상황을 전달 가능한 장점이 있다.

  

앱 신고는 ‘119신고’ 앱을 다운받아 설치한 후 신고서비스를 선택하면 된다. GPS 위치정보가 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초행길이나 산악 조난사고 등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을 경우 유용하다.

 

김정희 서장은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언제 어디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며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이 중요한 만큼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지속해서 홍보ㆍ교육하겠다”고 전했다.

 

최재원 객원기자 ehsgh2@korea.kr

동해소방서 방호구조과 홍보담당 최재원 / 033-53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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