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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소방차에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양보해주세요!

최재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11/13 [14:20]

동해소방서, 소방차에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양보해주세요!

최재원 객원기자 | 입력 : 2020/11/13 [14:20]

동해소방서(서장 김정희)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과 국민의 소중한 생명ㆍ재산을 지키기 위해 공동주택 내 소방차 전용 주차구역 확보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소방기본법에 따르면 100세대 이상인 아파트와 3층 이상의 기숙사에는 공동주택 각 동 전면 또는 후면에 1개 이상 소방차 전용구역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소방차 전용구역에 차량을 주차하거나 진입을 가로막는 등의 행위를 할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진입을 가로막는 등의 방해행위에는 ▲소방차 전용구역의 주차 및 물건 적치 ▲전용구역 노면표지를 지우거나 훼손 등이 있다.

 

김정희 서장은 “공동주택은 자칫 잘못하면 대형 화재로 이어져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소방차가 접근하기 쉽고 원활하게 소방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재원 객원기자 ehsgh@korea.kr

동해소방서 방호구조과 홍보담당 최재원 / 033-53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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