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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소방서, 화학사고 현장대응태세 실태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20 [18:00]

공단소방서, 화학사고 현장대응태세 실태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1/20 [18:00]

▲ 공단소방서는 20일 화학사고 현장대응태세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FPN 정현희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김준태)는 최근 3년간 유해화학물질 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고위험 물질의 현장대응능력 숙달을 강화하기 위한 화학사고 현장대응태세 실태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소방본부가 주관한 이번 점검에서는 소방서 현장대응단과 고잔119안전센터, 119구조대가 참여한 가운데 염산(액체) 누출 상황을 부여해 단계별 대응절차에 따른 현장대응능력을 평가했다.

 

주요 내용은 ▲화학물질 누출, 화재, 폭발 등 정보 제공 적정성 ▲소화(중화제) 처리 방법ㆍ인체 유해성ㆍ물질 특성 ▲제공된 물질 및 현장 정보 대한 출동대원 숙지 상태 적정성 등이다.


김준태 서장은 “화학사고는 유해화학물질ㆍ위험물의 취급 현황과 매뉴얼에 따른 대응작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형 재난사고를 막고자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하고 화학사고ㆍ유해 화학물질 누출사고에 대한 역량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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