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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소방서, 음식점 앞 화재… 소화기로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7:30]

송파소방서, 음식점 앞 화재… 소화기로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1/23 [17:30]

 

[FPN 정현희 기자] = 송파소방서(서장 김성회)는 지난 21일 오전 1시 23분 음식점 앞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시민이 소화기로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문정동 음식점 앞에서 전동킥보드 충전 중 배터리가 폭발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화재를 발견한 행인은 119에 신고하고 소방대 도착 전 인근에 설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진화했다.

 

이 불로 전동킥보드가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16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초기에 화재를 인지하고 대피할 수 있도록 경보음을 울리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초기 화재에 사용되는 소화기를 말한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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