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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인이나 장애인의 신고에도 기여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7:37]

김해동부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인이나 장애인의 신고에도 기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1/23 [17:37]

[FPN 정현희 기자] = 김해동부소방서(서장 박승제)는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 발생 상황 시 시민이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소방서는 기존 음성 통화에만 의존하던 신고가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고 홍보하고 있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음성통화가 어렵거나 음성통화로 현장 상황을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 활용할 수 있다.

 

시민은 119번호를 통해 신고 내용을 문자로 전송해 신고를 접수할 수 있다. 사진ㆍ영상 첨부도 가능하다. 화상통화를 시도하면 현장 상황을 상세히 설명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119신고앱을 다운받아 신고할 경우 신고자의 GPS위치정보가 종합상황실로 전송돼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해진다.

 

소방서 관계자는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외국인이나 장애인에게도 편리한 서비스”라며 “시민 여러분은 주위에 홍보해 누구나 편리한 신고 서비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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