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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심사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24 [16:10]

대전서부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심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1/24 [16:10]

 

[FPN 정현희 기자] = 대전서부소방서(서장 이선문)는 24일 ‘제73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접수를 마감하고 우수작품에 대한 심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의 화재 예방 공감대를 형성을 위해 마련된 화재 예방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은 이달 2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9개 학교에서 131점이 출품됐다.

 

소방서는 동부ㆍ서부교육지원청에서 추천된 전문심사위원을 통해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거쳐 불조심에 대한 어린이의 창의성과 표현력이 돋보이는 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대전오류초등학교 6학년 김예원 학생의 작품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관저초등학교 5학년 김현후 학생의 작품이 뽑혔다. 우수상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학교를 방문해 시행할 계획이다. 대상 작품은 내달 1일 열리는 대전광역시 대회에 출품된다.

 

이정봉 예방안전과장은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이 그림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불조심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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