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중랑소방서, 화재 예방 소방안전 작품 자체 전시회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24 [16:48]

중랑소방서, 화재 예방 소방안전 작품 자체 전시회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1/24 [16:48]

 

[FPN 정현희 기자] = 중랑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23일부터 내달 4일까지 겨울철 화재 예방 의식을 강화하고자 지하철 역사 내부에서 소방안전 작품 자체 전시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겨울철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해 시민에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서울시 소방안전 작품 전시회 출품작과 관내 119소년단의 불조심 포스터, 소방활동사진 등이다.

 

소방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 내부에서 전시회를 개최하며 어린이의 눈으로 본 화재 안전의 필요성에 대해 시민이 공감하고 스스로 안전의식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전시회는 화랑대역(23, 24일)을 시작으로 ▲상봉역(25, 26일) ▲봉화산역(27, 30일) ▲먹골역(12월 1, 2일) ▲중화역(12월 3, 4일) 내부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성희 서장은 “전시회와 같은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 시민의 화재 예방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안전한 중랑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포토뉴스
[INTERVIEW] “과제 산적한 지금, 중앙 차원 정책과 기획력 강화 절실” 신열우 제3대 소방청장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