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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현장소방대응력 강화 위한 전통시장 야간 합동 소방훈련

최재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1:00]

동해소방서, 현장소방대응력 강화 위한 전통시장 야간 합동 소방훈련

최재원 객원기자 | 입력 : 2020/11/26 [11:00]

 

동해소방서(서장 김정희)는 지난 24일 오후 8시 현장소방대응력을 강화하고 상인의 화재 예방 안전의식을 고취하자고 화재경계지구인 ‘동쪽바다 중앙시장’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총인원 55명(소방 39, 유관기간 6, 자위소방대 10)과 장비 13대가 동원된 이번 훈련은 전통시장의 초기 진화ㆍ인명 대피 등 시장 관계자의 실질적인 훈련 참여로 유사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해시 발한동에 위치한 동쪽바다 중앙시장은 역사가 오래된 만큼 노후시설이 많고 점포가 상당히 밀집해 있어 화재에 상당히 취약하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 시 시장 관계자의 119 신고ㆍ인명 대피ㆍ초기 진화 ▲시장 내ㆍ외부 소방용수시설 위치 및 건물구조 숙지 ▲시장 상인 및 자위소방대 참여한 초기 화재진압 훈련 ▲관계자 안전교육 및 자위소방대 소방시설 활용 교육 ▲소방출동차량 불시출동훈련 ▲소방통로 확보 및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시장 내 비상소화장치 관리 상태 확인 및 점검 등을 진행했다.

 

김정희 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시장 상인회 여러분께서 내 점포에 화재 위험요인이 없는지 한 번 더 돌아보고 소방시설에 관심을 가져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재원 객원기자 ehsgh2@korea.kr

동해소방서 방호구조과 홍보담당 최재원 / 033-53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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