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충주소방서 직장협의회, 소외계층 위문 방문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1:25]

충주소방서 직장협의회, 소외계층 위문 방문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1/26 [11:25]

 ▲ 지난 25일 소외계층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충주소방서(서장 이정구)는 지난 25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결손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직장협의회(대표자 신현복)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회원 4명이 겨울철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을 방문해 후원금(30만원)과 생필품(1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시설 내 환경정리, 전기ㆍ가스ㆍ소방시설 점검 등을 진행했다

 

충주소방서 직장협의회는 회원들의 회비를 모아 매년 충주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대상을 선정하고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현복 대표자는 “우리 주변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자율봉사활동을 펼치며 시민의 곁에서 가슴이 따뜻한 직장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FOCUS
강원도 원주중앙시장 화재 숨은 영웅 “화재알림시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