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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강서소방서,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 운영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3:00]

대구강서소방서,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 운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1/26 [13:00]

 

[FPN 정현희 기자] = 대구강서소방서(서장 박진수)는 지난 25일 오후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점포 점검의 날’을 지정 운영했다고 밝혔다.

 

매월 넷째 주 수요일로 지정된 ‘점포 점검의 날’은 시장 상인회와 점포주를 중심으로 자율안전점검을 통해 화재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추진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와 시장상인회, 자율소방대는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상인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했다.

 

주요 내용은 ▲점포주 중심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활용 자율 점검 ▲전기ㆍ가스시설 안전 사용 당부 ▲시장상인회 화재 예방 교육 ▲화재안전 컨설팅 ▲소방통로 확보 훈련 등이다.

 

박진수 서장은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상인 스스로가 ’내 점포ㆍ시장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화재 예방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야 한다”며 “소방서도 전통시장 화재 위험요인 제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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