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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이용 홍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3:00]

강화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이용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1/26 [13:00]

[FPN 정현희 기자] = 강화소방서(서장 김성덕)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재난 발생 시 신고자의 상황에 따라 문자ㆍ앱(app)ㆍ영상통화를 이용할 수 있는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음성통화가 곤란한 경우 문자 신고 ▲앱(app) 실행으로 간단하게 터치 신고 ▲청각장애인 및 외국인에게 유용한 영상통화 신고 등 다양한 방법을 제공한다.

 

영상통화 신고는 119를 누르고 영상으로 전화하면 영상으로 연결되고 현장의 영상만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문자 신고는 119로 문자를 보내면 신고가 접수되며 사진과 동영상 첨부도 가능하다.

 

앱(app) 신고는 ‘119신고’ 앱을 다운받아 설치 후 신고서비스를 선택하면 GPS 위치정보가 상황실로 전송되며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문옥섭 예방안전과장은 “스마트폰의 높은 보급률에 따라 다매체 신고서비스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며 “다양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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