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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개최

동해 남호초등학교 4학년 한가연 학생 ‘최우수상’

최재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4:00]

동해소방서,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개최

동해 남호초등학교 4학년 한가연 학생 ‘최우수상’

최재원 객원기자 | 입력 : 2020/11/26 [14:00]

동해소방서(서장 김정희)는 지난 24일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추진된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에서 우수작품 28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소방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실시된 이번 공모전에는 11개 초등학교에서 총 206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소방서는 외부 심사위원을 위촉하고 불조심 관련성, 창의력 등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점과 우수상 10점, 장려상 17점을 선정했다.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최우수작에 선정된 동해남호초등학교 4학년 한가연 학생의 작품 ‘코로나만큼 무서운 불’은 소방서 대표 작품으로 강원소방본부 주관 공모전에 제출될 예정이다.

 

이 작품은 불의 무서움과 전파력을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비유했으며 창의성과 완성도를 높고 불조심에 대한 경각심 고취에 크게 기여했다.

 

최우수작품 외 입상작품은 겨울철 기간 대형마트, 동해공영터미널 등 많은 시민이 볼 수 있는 장소에 전시된다.

 

김정희 서장은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공모전을 통해 불조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방안전의식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최재원 객원기자 ehsgh2@korea.kr

동해소방서 방호구조과 홍보담당 최재원 / 033-53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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