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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원, 전북지부 청사 준공… 67억원 투입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370㎡ 규모

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0/11/30 [13:17]

소방안전원, 전북지부 청사 준공… 67억원 투입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370㎡ 규모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0/11/30 [13:17]

▲ 전북 완주군에 지어진 한국소방안전원 전북지부 청사 모습  © 한국소방안전원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한국소방안전원(원장 강태석, 이하 안전원)은 전북 완주군에 최신 실기ㆍ실습장을 갖춘 전북지부 청사를 건립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총 사업비 약 67억원이 투입된 전북지부 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370㎡ 규모로 강의실을 비롯해 소방기계ㆍ전기실습실, 응급ㆍ피난실습실 등 다양한 소방안전 전용 교육장이 들어섰다.

 

강태석 원장은 “전북지부 청사 준공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수준 높은 소방안전 교육 서비스를 모든 국민이 동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원은 이번 전북지부 청사 건립으로 전국 14개 시ㆍ도지부 중 울산과 경남, 제주 지역을 제외한 11개 지부에 자체 청사를 보유하게 됐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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