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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서울시 소방안전 작품 릴레이 전시회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1:25]

용산소방서, 서울시 소방안전 작품 릴레이 전시회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2/01 [11:25]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지난달 30일 용산구 소재 용산역 아이파크몰 연결통로에서 ‘서울시 소방안전 작품 릴레이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릴레이 형식으로 11월 한 달 동안 서울시 각 소방서 단위로 장소를 바꿔가며 진행됐다.

 

 

시민의 생활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역대 소방안전 작품 공모전 입상작과 몸짱 소방관 화보 등 50점이 전시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시 작품 중 몸짱소방관 화보는 GS SHOP, 텐바이텐 등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달력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며 “몸짱소방관 달력 판매 수익금 모두 형편이 어려운 화상환자에게 기부된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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