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남동소방서, 비상구 발코니 안전관리 당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6:50]

남동소방서, 비상구 발코니 안전관리 당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2/01 [16:50]

[FPN 정현희 기자] = 남동소방서(서장 정기수)는 방치된 비상구 발코니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안전관리 당부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폐업 후 비상구 발코니를 철거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 추락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소방서는 ▲방치된 비상구 발코니에 대해 유지ㆍ보수 ▲부식 등으로 위험이 있는 경우 폐쇄ㆍ철거 등을 안내하며 안전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화재안전정보조사와 병행해 휴ㆍ폐업 대상에 대해 방치된 비상구 발코니 여부 확인 등 안전관리로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계인에게 당부할 예정이다.

 

최훈호 예방안전과장은 “휴ㆍ폐업한 다중이용업소의 경우 안전관리에 소홀한 경우가 많아 추락사고 발생 우려가 높다”며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해 관계자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FOCUS
강원도 원주중앙시장 화재 숨은 영웅 “화재알림시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