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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양계장 화재… 병아리 11만8천마리 폐사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2/03 [09:33]

경기 안성시 양계장 화재… 병아리 11만8천마리 폐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2/03 [09:33]

 

[FPN 정현희 기자] = 2일 오전 10시 52분께 경기 안성시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양계장 7개 동이 전소되고 사료공급시설 등이 소실됐으며 병아리 11만8천마리가 폐사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대원 60명이 현장에 출동해 4시간 32분 만에 불이 났다.


소방은 양계장 내부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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