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동해소방서, ‘점포점검의 날’ 운영 통한 화재 예방 활동 강화

최재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12/10 [16:10]

동해소방서, ‘점포점검의 날’ 운영 통한 화재 예방 활동 강화

최재원 객원기자 | 입력 : 2020/12/10 [16:10]

 

동해소방서(서장 김정희)는 지난 9일 오후 1시 동해시 관내 전통시장인 남부재래시장 외 2개소(북평민속시장, 묵호시장)에서 ‘점포점검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시장 상인회 중심으로 관내에 있는 시장을 대상으로 매월 2주 차 수요일에 ‘점포점검의 날’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점포점검의 날은 소방공무원과 시장 상인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대비해 화재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자위(자율)소방대 화재 예방 교육 및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 ▲불조심 포스터 및 스티커 시장 게첩 ▲소방차 길 터주기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 ▲겨울철 대비 화재 위험 용품 안전사용 홍보 ▲전통시장 점포점검의 날 운영 체크리스트 점검 등이다.

  

김정희 서장은 “전통시장은 노후 시설이 많고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시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장 관계자께서는 자율 안점검검체계를 확립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재원 객원기자 ehsgh@korea.kr

동해소방서 방호구조과 홍보담당 최재원 / 033-533-1119
광고
[인터뷰]
[인터뷰] 조용선 회장 “소방기술사가 소신 갖고 일하는 환경 만들겠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