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동해소방서, 화재피해 주민에 강원119행복기금 전달

최재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12/23 [16:45]

동해소방서, 화재피해 주민에 강원119행복기금 전달

최재원 객원기자 | 입력 : 2020/12/23 [16:45]

 

동해소방서(서장 김정희)는 지난 22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방문해 긴급구호를 위한 강원119행복기금 나눔 강원 상품권 3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지난 16일 오전 9시께 동해시 발한동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목조 주택 1개 동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3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나왔다.

 

강원119행복기금은 강원도 소방공무원이 자발적으로 1계좌당 1190원씩 모금해 적립된다. 모인 기금은 심의를 거쳐 화재피해 주민의 생활안정을 위한 복구 지원 또는 저소득ㆍ화재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된다.

 

김정희 서장은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겨울철은 각종 난방기구ㆍ전기ㆍ화기 사용이 증가해 화재 발생률이 커지는 만큼 화재 예방에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원 객원기자 ehsgh2@korea.kr

동해소방서 방호구조과 홍보담당 최재원 / 033-533-1119
광고
[인터뷰]
[인터뷰] 조용선 회장 “소방기술사가 소신 갖고 일하는 환경 만들겠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