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동해소방서, ‘체온측정 열화상 카메라’ 설치ㆍ운영

최재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12/28 [15:00]

동해소방서, ‘체온측정 열화상 카메라’ 설치ㆍ운영

최재원 객원기자 | 입력 : 2020/12/28 [15:00]


동해소방서(서장 김정희)는 청사 출입자의 발열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열화상 카메라를 도입ㆍ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소방서는 불특정 다수의 민원인이 출입하는 특성을 고려해 최근 지역 내 감염이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자 열화상 측정 카메라를 설치했다.

 

 

열화상 카메라는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얼굴 인식과 체온 측정이 가능한 장비다. 기존의 접촉식 체온 측정 방식에 비해 쉽고 빠른 측정이 가능해 민원인의 청사 출입 시 불편함을 해소하고 측정 담당 직원의 업무 효율성도 높이고자 마련됐다.

 

김정희 서장은 “열화상 카메라 설치로 시민이 안심하고 청사를 출입해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실내 환기,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 속 방역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원 객원기자 ehsgh2@korea.kr

동해소방서 방호구조과 홍보담당 최재원 / 033-533-1119
광고
[인터뷰]
[인터뷰] 조용선 회장 “소방기술사가 소신 갖고 일하는 환경 만들겠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