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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조성 행사

최재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12/30 [15:00]

동해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조성 행사

최재원 객원기자 | 입력 : 2020/12/30 [15:00]

 

동해소방서(서장 김정희)는 지난 29일 오후 2시 동해시 망상동 8통 마을을 ‘화재없는 안전 마을’로 선정하고 조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해소방서는 2010년도부터 19개 마을을 ‘화재없는 안전 마을’로 지정해 왔다. 망상동 8통 마을은 20번째 안전 마을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소방공무원과 통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명예소방관 위촉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법 및 소ㆍ소ㆍ심 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및 홍보 물품 배부 등이다.

 

김정희 서장은 “코로나19로 행사가 축소돼 마을 주민과 함께하지 못한 게 안타깝다”며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재원 객원기자 ehsgh2@korea.kr

동해소방서 방호구조과 홍보담당 최재원 / 033-53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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