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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제23대 주태돈 김해동부소방서장 취임

취임 첫날부터 코로나19 대응태세 현장지도ㆍ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05 [11:00]

김해동부소방서, 제23대 주태돈 김해동부소방서장 취임

취임 첫날부터 코로나19 대응태세 현장지도ㆍ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05 [11:00]

▲ 제23대 주태돈 김해동부소방서장 취임  © 정민호

[FPN 정현희 기자] = 김해동부소방서(서장 주태돈)는 지난 1일 제23대 주태돈 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주태돈 서장은 경남 김해 출신으로 1989년 소방사 공채로 소방에 입문해 김해소방서를 시작으로 밀양소방서 진압대장과 거제소방서 예방대응과장, 김해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양산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경남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하고 소방현장ㆍ정책기획 부서를 두루 거쳤다.

 

올해로 소방에 몸담은 지 32년이 된 주 서장은 현장과 행정 전반에 걸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리더십과 합리적인 업무처리능력을 갖췄으며 온화한 인품으로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태돈 서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첫 출근 후 코로나19 전담구급대가 배치된 동상119안전센터와 생림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태세를 점검하는 등 주요 업무를 챙겼다.

  

주태돈 서장은 “최근 관내에 지속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힘겨운 시기에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전 직원과 한마음으로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해 시민이 안전한 김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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