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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일 경남소방본부장, 중점관리대상 안전 지도 위해 김해동부소방서 방문

부원동 소재 쇼핑몰 찾아 비상구ㆍ피난시설 확인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11:25]

김조일 경남소방본부장, 중점관리대상 안전 지도 위해 김해동부소방서 방문

부원동 소재 쇼핑몰 찾아 비상구ㆍ피난시설 확인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07 [11:25]

 

[FPN 정현희 기자] = 김해동부소방서(서장 주태돈)는 지난 6일 오후 김조일 경남소방본부장이 겨울철 화재를 예방하고자 관내 중점관리대상을 방문해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조일 본부장은 주태돈 서장으로부터 주요 업무 추진사항과 당면 업무를 보고받고 삼정119안전센터를 직접 방문해 코로나19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후 화재 시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특급소방안전관리대상물이며 소방서에서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해 관리하는 부원동 소재 쇼핑몰을 방문했다.

 

김 본부장은 비상구ㆍ피난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방재실ㆍ소방시설 설치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등을 중점 지도했다.

 

김조일 본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화재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겨울철에는 무엇보다 도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경남소방은 도민이 안심하고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한발 앞서 준비하고 재난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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