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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년사] 김영화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장

“올해는 건축물 화재로 사망하는 사람 없도록…”

김영화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장 | 기사입력 2021/01/11 [10:20]

[2021 신년사] 김영화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장

“올해는 건축물 화재로 사망하는 사람 없도록…”

김영화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장 | 입력 : 2021/01/11 [10:20]

▲ 김영화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장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소방방재신문 독자를 비롯해 소방 관계자 모든 분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며 올 한해 이루고자 하는 바를 모두 성취하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지난해 우리 협회는 건축물 화재 안전 확보를 위해 내화건축자재 사용과 엄격한 소방관리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안전 환경이 담보되지 않은 건축물이 화마(火魔)에 얼마나 무방비하게 노출되는지도 알렸습니다.


결과적으로 건축물 화재 안전을 위한 제도개선과 내화건축자재 활성화에 뜻깊은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다만 안타까운 건 이 변화가 지난 4월 이천 물류창고 화재 사망자의 희생으로 이뤄졌다는 점입니다.

 

화재로 고귀한 생명이 목숨을 잃을 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앞으로 우리 협회는 더이상 건축물 화재로 사망하는 사람이 없도록 건축물 안전환경 구축에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협회의 활동이 현재보다 진일보(進一步)할 수 있도록 많은 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지난해 모범적인 시민의식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코로나19 위기를 훌륭하게 극복해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면 올해는 화재 예방과 안전 환경을 구축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소방 관련 국내 최고 신문으로 언제나 신속하고 정확한 소식과 다양한 내용을 제공해주시는 소방방재신문사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김영화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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