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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 홍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6:55]

대전동부소방서, 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13 [16:55]

 

[FPN 정현희 기자] =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정복화)는 2021년을 가족의 안전을 지켜주는 주택용 화재경보기 집중 홍보의 해로 지정하고 홍보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저렴한 비용과 간단한 설치로 화재 발생 시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리며 신속하게 대피를 유도하는 소방시설이다.

 

소방법에 따라 단독ㆍ연립ㆍ다가구주택 등(아파트ㆍ기숙사 제외)에는 침실ㆍ거실ㆍ주방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천장에 부착해야 한다.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인터넷 쇼핑몰이나 대형마트, 소방기구 판매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소방서는 주택 화재로 인한 사상자를 줄이기 위해 2021년을 주택용 화재경보기 홍보 집중의 해로 지정하고 SNS와 언론보도, 캠페인,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선택이 아닌 의무로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며 “소방서는 주택에서의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홍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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