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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심정지 환자 살린 시민 3명 ‘표창장’ 수여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0 [16:00]

진주소방서, 심정지 환자 살린 시민 3명 ‘표창장’ 수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20 [16:00]

▲ (왼쪽부터) 김한기ㆍ강창화ㆍ임소형 씨와 김용수 진주소방서장

 

[FPN 정현희 기자] = 진주소방서(서장 김용수)는 2020년도 119구급대 도착 전 심폐소생술 시행으로 환자 상태 회복에 크게 기여한 일반인 3명에게 도지사표창과 소방서장표창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도지사표창 수상자인 김한기ㆍ강창화 씨는 각각 지난해 2월과 5월에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적극적인 심폐소생술로 귀중한 생명을 완전히 소생시켰다.


소방서장표창을 받은 임소형 씨는 지난해 12월 남해고속도로에서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차량으로 사고차량을 막아세웠으며 구급대 도착 전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했다.

 

김용수 서장은 “심정지 환자 발생 초기에 적절한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수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녕을 위한 심폐소생술에 시민 모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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