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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 공사장 임시소방시설 위치 표시제 추진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0 [16:00]

대구동부소방서, 공사장 임시소방시설 위치 표시제 추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20 [16:00]

 

[FPN 정현희 기자] = 대구동부소방서(서장 김기태)는 지난해 11월부터 관내 대형 공사장 소방안전관리 기반 조성을 위한 ‘임시소방시설 위치 표시제’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시소방시설 위치 표시제는 용접ㆍ용단 등 불꽃 발생 또는 화기 취급 작업이 이뤄지는 공사장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작업자가 임시소방시설의 위치를 쉽게 파악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초기 진화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대피 방향을 시인성이 우수한 색으로 표시한다.

 

지난해 12월 10일부터 공사장에서 용접과 같은 화재 위험 작업 시 소화기 등 임시소방시설을 갖추지 않으면 건축 시공자에게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법령이 시행되고 있다.

 

장신일 예방담당은 “건축 공사장의 화재 예방을 위해선 관계자의 노력과 관심ㆍ협조가 필요하다”며 “작업자의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설치를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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