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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 사용 방법 집중 홍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1:05]

김해동부소방서, ‘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 사용 방법 집중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21 [11:05]

[FPN 정현희 기자] = 김해동부소방서(서장 주태돈)는 지난 19일 김해시 동상시장 등에서 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 사용 방법 집중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은 전기장판ㆍ전기히터와 화목보일러, 전기열선 등이다. 소방서에 따르면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하면서 화재도 늘어나고 있다.

 

김해시(동부권 일원)에서는 겨울철 난방용품과 관련된 화재가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5건 발생했다. 지난 7일 김해시 생림면에서는 단독주택 내 화목보일러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119대원이 진화했다.

 

소방서는 캠페인을 통해 시민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겨울철 화재 위험성이 큰 3대 겨울용품의 올바른 사용ㆍ관리 방법이 담긴 안전매뉴얼을 보급했다.

 

주요 내용은 ▲전기매트는 접히거나 물체에 눌리지 않게 사용 ▲안전인증(KC마크) 받은 제품 구입 ▲사용 후 반드시 전원 차단 ▲문어발식 전기 사용 금지 ▲화목보일러 취급 시 주변 가연물 방치 금지 등이다.

 

주태돈 서장은 “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의 올바른 사용ㆍ관리 방법에 대한 홍보를 지속해 겨울철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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