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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소방서, 심폐소생술 교육 기자재 무료 대여

응급처치교육 활성화 위한 서비스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5:00]

영종소방서, 심폐소생술 교육 기자재 무료 대여

응급처치교육 활성화 위한 서비스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22 [15:00]

[FPN 정현희 기자] = 영종소방서(서장 김현)는 올해부터 심폐소생술 마네킹 등 교육기자재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여 서비스는 시민의 초기 응급처치능력을 향상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로 인해 위축된 응급처치교육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심혈관ㆍ뇌혈관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가족 구성원 중 응급처치교육이 필요한 시민 ▲소방서 방문이 어려운 소규모 인원(10인 이하) ▲응급처치 동호회 등 교육 희망자다.

 

대여 가능 품목에는 상반신 심폐소생술 마네킹과 교육용 자동심장충격기, 응급처치교육 영상(USB) 등이 있다.

 

대여ㆍ문의사항은 소방서 안전문화팀(032-727-6134)로 연락하면 된다.

 

또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온라인을 통해 유익한 소방안전교육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곽준권 안전문화팀장은 “이 서비스는 코로나19로 다양한 소방안전교육을 체험하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응급처치교육 기자재를 직접 대여하는 비대면 방식의 교육”이라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통해 가족의 위급한 상황에 적절히 조치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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