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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소방서, 겨울철 ‘주택용 소방시설’ 집중 홍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7 [14:05]

남동소방서, 겨울철 ‘주택용 소방시설’ 집중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27 [14:05]

 

[FPN 정현희 기자] = 남동소방서(서장 정기수)는 겨울철 주택 화재로부터 가족의 안전을 지켜주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영상을 집중 홍보 중이라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말한다. ‘소방시설법’에 따라 단독ㆍ연립ㆍ다가구 등 주택에서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소화기는 세대ㆍ층별 1개 이상 비치하고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침실ㆍ주방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천장에 부착해야 한다.

 

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이고자 지난 13일부터 관내 남동구청ㆍ남동보건소 영상매체를 통해 영상을 송출하고 홍보 리플렛을 전달했다.

 

김재흠 예방총괄팀장은 “전체 화재 사망자의 49.7%가 주택 화재로 발생한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를 지속해 주택 화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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