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용산소방서, 방화문 강제개방 숙달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2/05 [11:30]

용산소방서, 방화문 강제개방 숙달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2/05 [11:30]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실전적인 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방화문 강제개방 숙달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국제빌딩 제5구역 도시정비 재개발 사업철거현장에서 현장대응단과 각 안전센터 직원들을 대장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는 실제 재난현장과 유사한 환경의 체계적인 훈련으로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재난 대응 프로세스상의 신속한 대응능력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구조대원의 방화문 개방 요령 시범 ▲진압대원 기술 지도 ▲방화문 개방 실전 기술 등이다.

 

한정엽 구조대장은 “방화문 개방훈련을 통한 선착대 초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실전과 같이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훈련했다”며“ 이번 훈련은 현장대원의 문 개방 구조활동에서의 숙련도를 높이고 문 개방 시 개인재산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용산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인터뷰]
[인터뷰] 조용선 회장 “소방기술사가 소신 갖고 일하는 환경 만들겠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