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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사랑의 온정’ 손길 펼치다

소방서 앞 헌혈버스서 자발적인 헌혈 동참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2/15 [15:30]

김해동부소방서, ‘사랑의 온정’ 손길 펼치다

소방서 앞 헌혈버스서 자발적인 헌혈 동참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2/15 [15:30]

 

[FPN 정현희 기자] = 김해동부소방서(서장 주태돈)는 15일 소방서 앞에 준비된 헌혈버스 차량 내에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생명나눔운동을 실천하고자 헌혈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어 힘들고 고통받는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조금이나마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헌혈은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소방서는 매년 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생명나눔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도 수혈이 필요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주태돈 서장은 “이번 헌혈을 통해 혈액이 절실히 필요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 소방관의 사명을 갖고 재난현장뿐만 아니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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