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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소방서, 2021년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6:05]

송파소방서, 2021년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2/25 [16:05]

 

[FPN 정현희 기자] = 송파소방서(서장 김성회)는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정월대보름을 맞아 화재ㆍ각종 사고 예방과 초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특별경계근무에 나선 소방서는 코로나19로 다수 인원이 운집하는 대형 행사는 취소됐지만 전통시장과 중점관리대상 등에 대한 예방순찰을 강화하며 대형 화재 발생을 대비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소방관서장 중심 대응체계 확립 ▲화재 취약대상 화재 예방 감시 체제 강화 ▲화재ㆍ사고 발생 대비 긴급대응태세 확립 등이다.

 

김성회 서장은 “즐거운 정월대보름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작은 풍등 하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니 시민 여러분도 화재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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