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김해동부소방서,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화재 위험 높은 시기에 민속놀이 시 주의 당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7:05]

김해동부소방서,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화재 위험 높은 시기에 민속놀이 시 주의 당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2/25 [17:05]

 

[FPN 정현희 기자] = 김해동부소방서(서장 주태돈)는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3일간 정월대보름을 맞아 화재ㆍ각종 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 245명과 의무소방원 8명, 의용소방대원 462명, 소방차량 39대 등 대대적인 소방력이 동원된다. 정월대보름에는 쥐불놀이나 달집태우기와 같은 민속놀이로 화재 위험이 높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정월대보름 관련 행사가 대부분 취소ㆍ축소됐지만 소방서는 만일의 사고를 대비해 화재 취약대상을 순찰하고 소방차량을 근접배치하며 신속한 초기 대응 태세를 확립할 계획이다.

 

주태돈 서장은 “강풍과 건조한 날씨 때문에 산불 등 화재 위험이 매우 높은 기간이다”며 “특별경계근무 기간 가용 소방력 100%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항시 대응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소방 관련기사목록
광고
[인터뷰]
[인터뷰] 조용선 회장 “소방기술사가 소신 갖고 일하는 환경 만들겠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