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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부족한 혈액에 도움 주고자 단체헌혈 나선 인천 소방관들

2~3월 헌혈 캠페인 진행… 인천지역 10개 소방서 소속 소방대원 참여 예정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8:00]

코로나19로 부족한 혈액에 도움 주고자 단체헌혈 나선 인천 소방관들

2~3월 헌혈 캠페인 진행… 인천지역 10개 소방서 소속 소방대원 참여 예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2/25 [18:00]

  

[FPN 정현희 기자] = 인천소방본부(본부장 이일)는 혈액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오전에는 인천소방 소속 소방공무원 30여 명이 청사 정문 앞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 차량에 올라 헌혈에 참여했다. 

 

인천소방은 지난해 코로나19로 헌혈자의 발길이 대폭 줄어들면서 혈액 부족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혈액 수급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헌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헌혈행사에는 인천소방을 시작으로 인천지역 10개 소방서 소방대원들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인천소방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겨울철이 맞물려 급감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지속해서 동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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