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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소방서, 산불 취약지역 관서장 현장예찰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5:15]

계양소방서, 산불 취약지역 관서장 현장예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2/26 [15:15]

 

[FPN 정현희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강한석)는 계양산과 산림인접 민가 등 산불 취약지역에 대해 관서장 현장예찰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현장예찰은 2021년도 봄철 산불 조심기간(2월 1일~5월 15일)을 맞아 계양산 등 관내 산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자치구 등과 연계해 추진 중인 ‘산림화재 예방ㆍ진압대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는 예찰을 통해 취약지역 일반현황과 소방서 특수시책인 ‘계양산 주요 등산로 산불 진압용 소방호스 운영’ 사항을 산불 시 신속하게 사용이 가능한지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소방서는 앞으로 ▲산불진압장비 점검ㆍ정비로 100% 가동상태 유지 ▲산불 대응능력 향상 추진 ▲산불 예방 홍보 활동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한석 서장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산불 진화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안전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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