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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톱밥 제조공장 화재… 4시간 56분 만에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2:26]

경기 용인시 톱밥 제조공장 화재… 4시간 56분 만에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3/02 [12:26]

 

[FPN 정현희 기자] = 28일 오후 12시 8분께 경기 용인시의 한 톱밥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원료 정선기 10대가 일부 소실되고 톱밥 16t이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은 현장에 출동해 4시간 56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은 원료 정선기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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