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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부소방서, 봄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7:45]

서울중부소방서, 봄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3/02 [17:45]

 

[FPN 정현희 기자] = 서울중부소방서(서장 이정희)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 기간(3~5월) 동안 선제적인 화재 예방ㆍ재난 대비 강화를 위해 봄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건조한 바람과 기후요인 등으로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다. 시민의 등산ㆍ야외 활동 증가로 한해 중 가장 많은 화재가 발생하는 시기다.

 

이에 소방서는 봄철 대형 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소방안전대책을 시행한다. 주요 내용은 ▲취약계층 선제적 맞춤형 안전대책 ▲다중이용시설 및 전통사찰 안전관리 강화 ▲코로나19 관련시설 특별안전대책 ▲인명보호 우선 산림 화재 안전대책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은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불기 때문에 화재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며 “소방에서도 봄철 계절ㆍ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소방안전대책으로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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