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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규 소방공무원 경쟁률 10.75대 1

4만7709명 지원… 공채는 대전, 경채는 광주가 가장 높아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3/22 [09:29]

2021 신규 소방공무원 경쟁률 10.75대 1

4만7709명 지원… 공채는 대전, 경채는 광주가 가장 높아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1/03/22 [09:29]


[FPN 박준호 기자] = 올해 신규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경쟁률은 10.75대 1이다.


소방청(청장 신열우)은 지난 10일 ‘2021년 전국 소방공무원 신규채용시험 원수 접수’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4438명(항공 분야 44명 제외)을 선발하는 이번 신규채용시험에 접수한 인원은 총 4만7709명이다. 2759명을 뽑는 공채엔 3만4861명이 몰려 경쟁률 12.64대 1을 기록했다. 1679명을 채용하는 경채엔 1만2848명이 원서 접수해 7.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채의 경우 대전이 25.9대 1(25명 선발, 647명 지원)로 가장 높았고 울산 25.7대 1(22명 선발, 565명 지원), 광주 22.9대 1(48명 선발, 1097명 지원), 세종 22.4대 1(11명 선발, 246명 지원), 대구 21.7대 1(75명 선발, 1631명 지원) 순이었다.


경채는 광주가 14대 1(23명 선발, 321명 지원)로 제일 높았다. 이어 대구 13.1대 1(49명 선발, 640명 지원), 세종 10.8대 1(34명 선발, 368명 지원), 창원 10.3대 1(42명 지원, 433명 선발)등이 뒤를 이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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