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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 순직 소방관 유가족 무료 건강검진

100명 내외…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7개 KMI 검진센터서 실시

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9:29]

KMI한국의학연구소, 순직 소방관 유가족 무료 건강검진

100명 내외…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7개 KMI 검진센터서 실시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1/04/06 [19:29]

[FPN 최누리 기자] =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 이하 KMI)는 순직 소방공무원의 부모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무료검진 인원은 100명 내외이며 오는 6월 30일까지 KMI 전국 7개 검진센터(광화문, 여의도, 강남, 수원, 대구, 부산, 광주)에서 종합건강검진이 진행될 예정이다.

 

KMI는 건강검진 결과 중증질환으로 판정된 유가족의 경우 3년간 최대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의료비를 지원한다.

 

무료검진 지원 대상은 순직 소방공무원의 부모ㆍ배우자로 기수검자를 포함해 가족당 동시 3명까지 대한소방공제회로 신청하면 된다.

 

제공되는 종합검진 프로그램은 혈액종합(간 기능, 신장 기능, 지질대사, 갑상선 기능, 당뇨, 간염, 종양표지자, 혈액 질환 등)과 위장검사(내시경, 조영촬영), 복부 초음파, 흉부 촬영, 골밀도, 동맥경화, 체성분, 심전도, 부인과 검진(유방 촬영, 자궁경부암 검사) 등 90여 항목이다.

 

한만진 사회공헌사업단장은 “KMI는 무료 건강검진을 비롯한 건강사랑 나눔 사회공헌을 지속해서 진행해 순직 소방공무원의 업적을 기리고 빈자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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