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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소방서, 재난현장 대응능력 향상 위한 긴급구조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4:00]

광주서부소방서, 재난현장 대응능력 향상 위한 긴급구조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4/08 [14:00]

 

[FPN 정현희 기자] = 광주서부소방서(서장 이천택)는 지난 7일 재난 발생 시 현장지휘체계 확립과 신속한 대응활동을 위해 긴급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본서 후정에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요원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따라 관계기관 등 다수인이 참가하는 종합훈련이 잠정 유보된 가운데 부ㆍ반별로 나눠 추진됐다.

 

소방서는 숙박시설 대형 화재로 인한 다수 인명피해 상황을 가정하고 통제단 가동에 따른 기능별 임무수행과 재난현장 복구ㆍ수습에 대해 훈련을 진행했다.

 

또 지난 6일 유관기관 협조체계 확립을 위해 서구 긴급구조통제단 지원기관 11개소와 보건소장을 대상으로 일괄 문자를 발송해 불시 비상연락망을 점검했다.

 

윤성상 119재난대응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현장지휘관의 작전지휘능력을 배양하고 재난현장의 특성에 맞는 상황 부여로 운영요원의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재난 발생 시 체계적이고 숙련된 대처로 피해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훈련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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