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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소방서, 등산 활동 안전사고 주의 당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0/07 [16:30]

영종소방서, 등산 활동 안전사고 주의 당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0/07 [16:30]

 

 

[FPN 정현희 기자] = 영종소방서(서장 김현)는 본격적인 가을철로 접어들면서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가을철 산행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외출뿐 아니라 사람이 모이는 행사ㆍ모임 참가 등을 삼가고 있다.

 

집에서만 보내는 답답한 일상에 지쳐 실내보다는 실외활동으로 관심을 돌리면서 등산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활력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다.

 
산악사고 원인의 대다수는 부주의다. 즐거운 산행을 위해선 안전수칙 준수가 필수다.

 
주의사항ㆍ안전수칙은 ▲등산 전 준비운동 ▲자신의 체력에 맞게 산행 ▲발에 맞는 등산화ㆍ여벌 옷ㆍ응급약ㆍ손전등 준비 ▲일몰 두시간 전 하산 ▲벌쏘임ㆍ뱀물림 유의 및 모르는 버섯 채취 금지 ▲안전사고 주요 원인인 음주산행 금지 ▲등산로 벗어나지 않기 ▲조난 시 탐방로상 설치된 산악위치표지판 및 소방청 119신고 앱 이용 구조 등이다. 

 

김현 서장은 “등산은 항상 위험요소가 곳곳에 있어 안전한 등산을 위해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산행 중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을 땐 신속히 119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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