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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역사 최초로 ‘소방청 중앙소방악대’ 창단

대구 EXCO서 창단식… 소방관 53, 의소대원 1명 구성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1/30 [17:22]

소방 역사 최초로 ‘소방청 중앙소방악대’ 창단

대구 EXCO서 창단식… 소방관 53, 의소대원 1명 구성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1/11/30 [17:22]

▲ 지난 24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소방청 중앙소방악대 창단식이 열리고 있다.  © FPN


[FPN 박준호 기자] = 소방 역사상 최초로 중앙소방악대가 탄생했다.


지난 24일 대구 EXCO에서 소방청 중앙소방악대 창단식이 진행됐다. 중앙소방악대는 평소 취미로 악기연주를 하거나 시ㆍ도 소방본부에서 악대 활동을 하는 소방공무원 53명과 의용소방대원 1명으로 구성됐다. 악대장은 윤주식 충북소방본부 소방령이 맡는다.


중앙소방악대는 앞으로 소방의 날 기념식과 소방기술경연대회 등 소방청 주관 주요 행사에서 의식곡ㆍ행사곡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또 국민과 음악으로 교감할 수 있도록 매년 ‘국민안전기원 소방음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상무 생활안전과장은 “국가직화와 함께 전국 시ㆍ도 소방공무원들이 중앙소방악대 창단으로 하나가 됐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음악으로 동료 소방관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국민과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중앙소방악대의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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