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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부소방서, 폭발ㆍ붕괴 설정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 훈련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3/30 [16:30]

청주동부소방서, 폭발ㆍ붕괴 설정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 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3/30 [16:30]

 

[FPN 정현희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김상현)는 30일 상당구 소재 국민체육센터와 스쿼시 경기장에서 폭발ㆍ붕괴 상황을 설정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초기 선착대 활동과 비상소집 등 대응1단계 발령에 따른 긴급구조통제단 현장 운영, 대원별 임무 수행 여부 등 운영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소방서는 화재 초기 현장지휘대 운용 이후 긴급구조통제단 가동과 자원대기소 초기 임무ㆍ운영을 시작으로 직원 응소상황과 소방력 동원, 차량통제 등 실제 대응자원의 투입ㆍ관리 등을 무전기로 의사소통하며 실질적인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현장 상황에서 적절한 대처능력을 발휘하도록 폭발ㆍ붕괴로 내부에 고립된 다수 구조대상자의 신속한 구조방안과 수색대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신속동료구조팀 운영을 숙달했다.

 

김상현 서장은 “몸으로 익히 현장 대응은 실제 재난 현장에서 효율적인 소방력 운용으로 나타난다”며 “대형 재난의 피해 최소화는 물론 시민의 소중한 생명ㆍ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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