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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소방서, 작은 반지 착용으로 통증 호소하는 민원인 구조

“자력 제거 어려울 시 119 신고 또는 가까운 소방서 방문해 달라”

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2/05/13 [16:57]

영종소방서, 작은 반지 착용으로 통증 호소하는 민원인 구조

“자력 제거 어려울 시 119 신고 또는 가까운 소방서 방문해 달라”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2/05/13 [16:57]


[FPN 김태윤 기자] = 영종소방서(서장 김현)는 작은 반지 착용으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민원인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오후 6시 50분께 20대 남성 A 씨는 영종소방서 산하 운서119안전센터를 방문해 대원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반지의 조임으로 인해 손가락이 부어 통증을 호소하는 상태였다. 

 

이에 대원들은 A 씨의 심신 안정을 위한 조치와 함께 절단기를 이용해 반지를 안전하게 절단ㆍ제거했다. 또 안전사고 발생 시를 대비한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영종소방서는 “반지가 손가락에 껴 빠지지 않을 시 비누 거품이나 식용유를 이용해 빼는 방법을 써보고 만약 제거가 어려우면 119에 신고하거나 가까운 소방서를 방문해 달라”고 전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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