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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소방서, 무의도 호룡곡산 발목부상 등산객 구조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6/10 [17:00]

영종소방서, 무의도 호룡곡산 발목부상 등산객 구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6/10 [17:00]

▲ 발목 부상 등산객을 응급처치하고 있다.  © 영종소방서

 

[FPN 정현희 기자] = 영종소방서(서장 김현)는 10일 오전 10시 58분께 무의도 호룡곡산에서 등산 중 발목을 다쳤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해 구조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당시 전모(남, 60)씨는 일행과 함께 무의도 호룡곡산을 등산하던 중 정상 부근에서 발목을 다쳐 걸을 수 없어 119에 신고했다.

 

구조대원과 구급대원은 현장에 출동해 부상자 발목을 응급처치한 후 좁고 험한 산악지형 특성상 환자를 등에 업거나 들것에 싣고 안전하게 하산했다.

 

▲ 좁고 험한 산악지역을 구조대원이 업어서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 영종소방서

 

소방서 관계자는 “등산은 항상 위험요소가 곳곳에 있어 안전한 등산을 위해 사전 준비운동과 안전수칙 준수를 해야 한다”며 “산행 중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을 땐 신속히 119로 신고해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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